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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라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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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작
과거에 운동 좀 했다는 아저씨. 지금은 어느 집의 집사로 일하고 있다.



그의 특기는 재봉.



하지만 옷만 꿰매는 건 아닌 듯 하다.



시계를 겸한 팔찌는 수많은 바늘을 담고 있으며 어째서 인지 녹슨 쇠의 냄새가 난다.

군밤님의 댓글

군밤
크으 설정까지 탄탄하네여
작성일 | 신고

매일매일님의 댓글

매일매일
웹툰 캐릭터 같은 느낌으로 만드실면 좋을듯 ㅎ
작성일 | 신고

종이인형님의 댓글

종이인형
옷만 꿰매는 건 아니다.... ㄷㄷㄷㄷ
작성일 | 신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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